
1. 개발 범위 : 반경 1km 대규모 구역
서울시는 남부터미널(서초동 1446-1)을 중심으로 반경 1km를 개발 범위로 설정했어요.
• 터미널 + 주변상권 + 지하공간까지 포함
• 공간구조 경관 지하연계 지구특성화 등 종합 개발
2. 민간개발 유도, 대형 복합개발 가능성
• 서울시는 시 재정 투입 최소화 + 민간개발 유도 방식을 채택할 계획입니다.
• 공간구조•경관•지하연계•지구특성화 등 종합 개발
3. 예술의 전당 • 정보사 부지 • 국제전자센터와 연계 개발
• 예술의전당 활성화 계획
• 구 정보사 부지 첨단 복합단지 개발
• 국제전자센터 슬럼화 / 재정비 필요성 증가
4. 교통•지하고간 재편
• 단절된 지하공간을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계획 포함
• 지하철•버스•보행 동선 개선
• 주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논의와도 시너지 가능
5. 노후화 심각 / 개발 압력 매우 높음
• 1990년 임시 가건물 그대로 사용중
• 주변 상권(진로백화점 폐점, 국제전자센터 침체)도 쇠퇴
6. 결론 : 남부터미널역은 “강남권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”로 재탄생 중
• 35년만에 개발 본격화
• 반경 1km 대규모 재편
• 민간 복합개발 가능성 매우 높음
• 예술의전당•정보사 부지•국제전자센터와 연계한 초대형 개발축 형성
• 강남 도심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 가능성
=> 서초권에서 가장 큰 개발 호재 중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.
